[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최민수의 아내 강주은이 남편과 스쿠버 다이빙을 즐겼던 과거를 회상했다.

지난 27일 오후 강주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일전 가족과 함께 스쿠버 다이빙 사진들보면서 여행의 추억들이 많이 그리웠네 ㅠㅠ 오늘 혼자 즐기는 인라인을 타다가 가족여행을 한지도 참 오래됐다 생각이 드네 .. 그래서인지 처음으로 자신타는거를 혼자 찍어봤네 ㅋ 추억을 기록하고 싶은 마음으로 ㅎㅎㅎ 근처의 있는 낮은 담 덕분에 셀카로 겨우 찍게됐네 우리민수가 찍어주는 좋았을껄"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주은은 남편 최민수와 스쿠버 다이빙을 즐기고 있다. 여행 당시의 사진들을 돌아보며 추억에 잠긴 듯 보인다. 두 부부의 모습이 물 속에서도 아름답다.

한편 미스코리아 출신인 강주은은 지난 1994년 배우 최민수와 결혼해 두 아들을 뒀으며 현재 쇼호스트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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