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한예슬이 엄마와 모전여전 비주얼을 자랑했다.
26일 배우 한예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엄마"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예슬의 어머니로 추정되는 인물이 담겼다. 전망대에서 파도치는 바다를 바라보고 서있는 어머니는 실루엣만으로도 젊고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예슬은 또한 자신의 모습이 담긴 게시물도 추가로 게시했다. 별다른 멘트를 덧붙이지는 않았지만 사진 속 한예슬은 카메라를 향해 편안한 미소를 지어보이며 힐링 가득한 시간을 보내고 있음을 알렸다.
무엇보다 특유의 화려한 이목구비와 미모를 뽐낸 한예슬은 맨투맨에 핫팬츠를 매치한 채 세련되면서도 캐주얼하고 자연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 역시 "예뻐요 예뻐", "그냥 여신", "사진에서 청량한 탄산수 느낌 나요", "배경은 거들 뿐"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을 쏟아냈다.
어머니와 함께 휴식을 즐기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 한예슬의 근황과 한예슬 어머니의 사진까지 공개되자 네티즌들도 감탄을 이어가 온라인이 들썩이고 있다. 한예슬은 지난 2019년 SBS 예능 '미운우리새끼'에 출연해서도 어린 시절 어머니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는데, 당시에도 어머니는 한예슬을 연상하게 하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아름다운 외모로 화제에 오른 바 있다.
이에 한예슬 어머니의 근황이 다시 한번 공개되자 비주얼 모녀의 아름다운 모전여전 미모에 응원과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한예슬은 2001년 슈퍼모델로 데뷔해 '논스톱4', '구미호 외전', '환상의 커플',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으며 최근 뷰티 예능 '언니네 쌀롱' 등에서도 활약했다. 현재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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