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이 일상을 공유했다.
29일 오후 김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아니지만 얼마 전 막창 처음 먹어봄. (막창에는 왜 곱이 안들어있냐고 물어보니 무시함) 먹어본 소감은, 저는 그냥 치즈볶음밥이 좋네요...후후 새로운 카페도 다녀오고 즐거웠던 몇 주 전의 기억! 사실 내일 결혼기념일인데요. 상진은 차이나는클라스, 저는 #책발전소북클럽 웨비나 하지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소영은 남편 오상진과 함께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김소영은 식당에서 음식을 먹으며 사랑스러운 미모를 뽐내고 있다. 오상진은 아내를 위해 카페에서 음료를 들고 오고 있기도 하다.
한편 김소영은 오상진과 지난 2017년 4월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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