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 함소원/사진=헤럴드POP DB
진화 함소원/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박서현기자] 함소원이 중국 팬들을 대상으로 라이브 방송을 시작했다.

헤럴드POP 취재 결과 함소원, 진화 가족은 중국 팬들과 중국 SNS를 통해 소통을 하고 있다. 진화는 최근 진행한 라이브 방송을 통해 4~5월 내 새로운 일을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마마는 "(한국에)오고 나서 너무 속 끓는 시간이었다. 일을 마칠 수가 없다"면서 "뭘해야하는지 모르겠다"고 함소원의 수많은 논란에 휩싸였을 당시의 속마음을 간접적으로 표현했다.

특히 불화설에도 휩싸였던 함소원과 진화는 라이브 방송 내내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부부간의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앞서 함소원은 출연 중이던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 조작으로 논란의 중심에 선 바 있다. 이에 '아내의 맛' 측은 조작을 인정하며 시즌 종료를 전했고, 함소원 역시 자진 하차 의혹을 밝혔다.

이후에도 함소원은 단톡방 여론 작업 논란, 협박 녹취록 공개 등의 논란에 휩싸였다. 연예인을 하지 않겠다는 발언도 했었던 함소원은 SNS로 대중들과 계속 소통을 했던 바. 하지만 최근 일주일간 한국팬들이 아닌 중국 팬들을 대상으로 소통을 이어오고 있다.

한편 함소원은 18세 연하 남편 진화와 결혼해 딸 혜정을 낳았으며, 각종 예능 프로그램과 홈쇼핑에서 활발하게 활동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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