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션이 완벽한 상의 탈의샷을 공개했다.
29일 가수 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바다와 하늘이 다 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션이 푸른 바다와 하늘을 배경 삼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무엇보다 상의를 탈의한 션은 조각 같은 근육과 구릿빛 피부를 드러내며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근육이 다 한 것 같습니다만", "복근이 다 했는데요", "멋지네요"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을 보냈다.
한편 션은 지난 2004년 배우 정혜영과 결혼해 슬하에 노하음, 노하랑, 노하율, 노하엘 등 네 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또 션은 '착한 러닝'으로 기부 문화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해 8월 15일 광복절에는 81.5km를 달리고 모금된 금액 3억1900만원을 독립유공자 후손을 위해 기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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