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이 운동에 매진하는 일상을 공유했다.

29일 오전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옴싹옴싹 그래도 가늘게 가늘게 운동 이어가는 요즘. 피티쌤이 모니터용으로 찍어주신 영상들은 자세 교정에 굿"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팔뚝 데피니션 조각을 위한 깔짝거림(무게가 영..)-하체 스퀏-데드리프트까지, 모든 동작들이 너무 낭창낭창하다. 그러면서 틈만 나면 습관적으로 쭉쭉 늘리고 보는 중 ㅋㅋ (아아 시원하다 시원해) 바위처럼 딛고, 군더더기 없이 심플하게 툭툭..언제 될까??"라고 덧붙여 운동을 향한 열정을 과시했다.

서현진은 이와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현진은 운동을 하고 있다. 민소매 운동복을 입은 서현진은 날씬하면서 건강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서현진은 2001년 제45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선 하이트로 선발된 바 있다. 그는 지난 2017년 다섯 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했으며 2019년 11월 아들을 출산했다. 이후 tvN '신박한 정리' 등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