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정안TV' 캡처
'채정안TV' 캡처

[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채정안이 탈모를 예방하는 샴푸법을 공유했다.

29일 유튜브 채널 '채정안TV'에는 '풍성한 머릿결의 여배우가 공개하는 탈모 스탑 샴푸루틴!!ㅣ헤어 스타일링 비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채정안은 탈모 예방을 위한 샴푸 꿀팁에 대해 "샴푸는 서서 하는 걸 추천한다. 그래야 두피부터 세정이 더 깨끗하게 된다. 샤워하면서 샴푸할 때 거품이 몸에 흐르지 않나. 피부에 닿으면 안 좋다"며 처음 머리를 헹굴 때만 팔로 목을 받치고 거품이 등에 닿지 않도록 씻을 것을 추천했다. "그러면 큰 거품은 등으로 흘러내리지 않는다"는 말도 덧붙였다.

또 채정안은 "샴푸는 자기 전에 하는 게 좋다. 여름이라고 대충 자연바람, 선풍기, 에어컨 바람으로 말려도 된다는 건 다 헛소리다. 두피는 무조건 다 말리고 자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직접 샴푸 후 머리를 말리는 모습도 공개했다. 채정안은 "처음에는 더운 바람으로 전체를 훑어준 다음 찬바람으로 말려줘야 두피에 곰팡이균 안 생긴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에 네티즌들은 "언니 이제 제 두피까지 책임져 주시나요?", "선풍기 바람은 왜 안되나요?", "이 언니 머리카락에 진심이시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채정안은 현재 JTBC 드라마 '월간 집'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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