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안소미가 러블리한 딸의 사진을 공개했다.

가수 안소미는 31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로댕이 최애 토깽이집 토깽이 집값은 안오르겠져~~? 우리 삼춍 넘나 고맙습니다..능력자 삼춍님 이제 인형 가족들을 채워야되는거겠죠..? 로댕아 그래 곧.. 생일이니까.. 동물 가족들은 그때 사줄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몇 장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선물 받은 인형집 앞에서 눈웃음을 지으며 사랑스러움을 발산하고 있는 안소미의 딸 로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안소미는 이를 갖고 노는 로아를 사진 찍어 올리기도 했는데 로아의 곁에 앉아있는 반려견을 보고 "로아를 항상 지켜주는 미소미미 #보좌관 ㅋㅋㅋ너희 넘호 귀여웡!"라고 말했다.

더해 "건아는 오늘 헤어스타일이.. ㅋㅋㅋㅋㅋ 음.. 귀요미들 오늘도 잘~지냈다 그래서 건아는 자는데.. 로아는 언제 잘거니...^^^^^^ 엄빠 #스트릿우먼파이터 봐야된다규"라며 막내 아들의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한편 안소미는 지난 2018년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딸과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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