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성유리가 점심 메뉴를 공개했다.
21일 그룹 핑클 출신 성유리는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성유리는 사진과 함께 치즈, 메론, 토마토, 계란프라이 모양의 이모티콘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메론과 토마토 등 가볍지만 영양소는 다 갖춘 점심이 놓여있어 눈길을 끈다. 먹음직스러운 음식의 비주얼이 접시에 가득 담겨있어 보는 이들의 식욕을 돌게 한다.
한편 성유리는 지난 2017년 프로골퍼 안성현과 결혼해 지난 7월 쌍둥이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쌍둥이 태명은 사랑이, 행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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