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지소연이 주말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지소연은 31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쁜 옷 사면 바로 입고 싶자나요 근데 오늘 날 왜이렇게 따뜻한거죠 ~?! ㅎㅎㅎㅎㅎㅎㅎㅎ 덕분에 테라스에 앉아서 여유로운 주일을 보냈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카페테라스에 자리 잡고 앉아 여유 있는 주말을 보내고 있는 지소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지소연은 새로 산 옷을 입고 외출했다고 전하면서 들뜬 마음을 드러냈다.

뉴요커 같은 분위기를 자랑하는 지소연의 일상이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한편 지소연, 송재희 부부는 지난 2017년 결혼했다. 또 이들 부부는 현재 SNS와 유튜브 채널 '열쩡부부'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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