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현호 기자]일본 애니메이션 ‘도라에몽: 스탠바이미’(감독 야마자키 타카시, 야기 류이치)가 성인 관객들을 위해 시리즈 사상 최초로 자막 버전 개봉을 확정했다.

‘도라에몽: 스탠바이미’는 시리즈 사상 최초의 3D 애니메이션으로, 도라에몽과 진구의 처음과 마지막을 다룬 이야기다. 재미와 감동을 담아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특히 ‘도라에몽: 스탠바이미’는 국내 개봉을 앞두고 오리지널 성우들의 합세로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이에 더불어 ‘도라에몽: 스탠바이미’는 성인 관객들을 위해 원작의 분위기를 고스란히 담은 자막 버전의 개봉을 확정지었다.

‘도라에몽: 스탠바이미’의 엄선된 에피소드와 업그레이드 된 3D 비주얼은 어린이 관객뿐만 아니라 성인 관객들까지도 동심의 세계로 안내할 예정이다.

한편 ‘도라에몽: 스탠바이미’는 오는 12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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