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서울사이버대학교(총장 강인)’가 오는 5일(목)과 14일(토), 미아동 본교 캠퍼스에서 오프라인 입시설명회를 진행한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특히 이번 입시설명회는 사이버대학 진학을 고민하는 지원자 본인은 물론, 부모님, 주변 지인들도 함께 참석 가능해 사이버대를 객관적으로 비교, 선택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오프라인 입시설명회는 서울사이버대 측에서 사이버대 입학에 관심 있는 학생들이 직접 학교에 방문해 오프라인 강의실, 콘텐츠 제작 현장 등 시설을 살펴보고, 학교생활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했다.

입시설명회에서는 학교소개, 학사안내, 질의응답, 캠퍼스투어, 콘텐츠 제작 현장 투어, 입학 및 진로상담 등 학교생활 관련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학교 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얻는 것은 물론, 캠퍼스투어를 통해 본교 시설을 직접 보고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지원분야 담당 교수님과 면대면으로 진행되는 상담을 통해 입학은 물론 향후 학업 및 진로계획까지 정확하고 심도 있는 조언을 구할 수 있다. 서울사이버대학은 다년간 각 분야의 전문가를 양성해온 교수진의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통해 학생들이 놓칠 수 있는 부분까지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사이버대학교 입학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원가능하며, 본교 입학 홈페이지(apply.iscu.ac.kr)에서 간단한 절차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서울사이버대학교 이완형 입학처장은 “사이버대에 관심은 있지만 실제 학교생활에 대해 궁금한 점이 많은 사람들을 위해 직접 학교에서 보고, 듣고,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라며, “캠퍼스 투어 및 학과 교수님과의 면대면 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업의 방향을 설정하는 것은 물론 학교생활에 보다 빠르고 편하게 적응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자 한다”고 말했다.

서울사이버대는 사이버대학 최초로 1년 4학기제를 도입했다. 학생의 졸업 계획에 따라 맞춤 학기 이수를 지원하는 이 제도는 학생들이 일과 학업을 병행하는데 지장이 없도록 유연한 교육과정을 통해 재학생 맞춤 학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도입됐다.

또한 직장인, 전업주부, 개인사업자, 농어촌거주자, 특성화고교(전문계고)졸업자, 전문대 졸업자에게는 1년간 20%의 학비감면 혜택(입학 후 연속 2개 일반학기, 첫 학기 성적이 3.0 이상인 경우)과 더불어 공인외국어시험 성적에 따라 수업료의 50%의 학비를 지원하는 등 다양한 장학 제도를 마련해 재학생들의 학습을 지원해주고 있다.

특별히 4년제 학사학위를 보유하고 학사편입 등에 지원할 경우, 입학금 면제와 1년간 학비의 20%를 감면(입학 후 연속 2개 일반학기, 첫 학기 성적이 3.0 이상인 경우)해주는 혜택을 제공하고 있어, 이미 대학교와 대학원을 졸업한 이들의 재교육에도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한편, 서울사이버대학은 오는 2월 16일(월)까지 2015학년도 전기 2차 신/편입생을 모집 중이다. 신입학은 고졸학력 이상이면 고교 내신이나 수능성적에 관계없이 지원 가능하고, 편입학은 학년별 학력자격만 충족하면 누구나 무료로 지원 할 수 있다. 모집계열은 ▶인문계열 - 심리상담학부(상담심리학과, 가족상담학과, 군경상담학과), 사회복지학부(사회복지전공, 복지시설경영전공, 아동복지전공, 청소년복지전공, 노인복지전공) ▶사회계열 - 사회과학부(부동산학과, 법무행정학과, 보건행정학과), 경상학부(경영학과, 국제무역물류학과, 금융보험학과), ▶IT/예술계열 - IT디자인학부(컴퓨터정보통신학과, 멀티미디어디자인학과, 문화콘텐츠공학과), 문화예술학부(문화예술경영학과, 음악학과(피아노전공)) 등 총 3개 계열 19개 학과 및 전공이다.

입학관련 자세한 사항은 서울사이버대학교 입학지원센터 및 전화(02-944-500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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