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우 신다은이 이광수에게 고백받았다고 폭로해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신다은은 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 2부-런닝맨'에서 이광수의 친구로 출연했다. 이광수는 신다은을 보자마자 안절부절 못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유재석은 신다은에게 "혹시 광수랑 썸타던 관계냐" 물었고, 신다은은 "나는 안 탔는데 광수가 탔다고 하더라"라고 폭로했다.

이에 이광수가 "아니다"고 손사레를 치자 급기야 "야, 너 저번에 고백했잖아"라고 돌직구를 날려 현장을 아수라장으로 만들었다.

한편, 신다은이 '런닝맨'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일상 셀카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해 12월 배우 신다은은 자신의 트위터에 "겨울방학(?)맞아 한 달간 같이 지내게 된 봄이. 이제 조금 있음 빠이빠이다 . 언니 얼른 시집가서 너 데려올게 .... (....어언제?과연..)"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다은이 강아지를 품에 안고 행복한 미소를 지어보이는가 하면 새초롬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특히 신다은은 특유의 상큼한 분위기는 물론 오똑한 이목구비를 과시하며 미모를 과시하고 있어 눈길을 잡는다.

▲사진=신다은 트위터
▲사진=신다은 트위터

신다은 이광수 소식에 누리꾼들은 "신다은 이광수, 대박이다" "신다은 이광수, 광수 차였군요" "신다은 이광수, 절친이네" "신다은 이광수, 광수 혼자 짝사랑?" "신다은 이광수, 웃겨" "신다은 이광수, 일상 셀카가 그냥 화보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