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성희 기자]걸그룹 타히티의 세 멤버 지수,미소, 민재가 화보를 통해 섹시미를 한껏 과시했다.

세 사람은 최근 남성 잡지 맥심(MAXIM)과 함께 진행한 화보 촬영에서 도발적이고 대담한 콘셉트에 맞게 눈빛부터 자세까지 섹시함으로 중무장, 치명적이면서도 고혹적인 자태를 뽐냈다.

[사진제공=맥심]
[사진제공=맥심]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세 사람은 '가장 섹시한 멤버'에 대해 민재와 미소가 서로 자기 자신을 지목하며 장난스럽게 다퉈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또 지수는 타히티 신곡 '폰 넘버(Phone Number)'로 현장 분위기를 후끈하게 끌어올렸다고.

타히티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맥심 2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타히티는 지난 1월 13일 '폰 넘버'로 컴백, tvN 예능 프로그램 'SNL코리아', KBS2 '출발 드림팀2', MBC '아이돌 육상대회'에 출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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