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비너스 앨리스의 잇템]

안녕하세요! 헬로비너스 앨리스입니다.

제가 [POP로그] 2탄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런데... 사실...

2탄까지 하게 될 줄이야... 허허허

지난 1탄에서 데님 베스트를 이용했는데요, 이번에도 비슷한 맥락에서! 데님을 골랐습니다.

멤버들에게 각각 다른 데님을 샤샥!

본인들이 모델인듯 포즈를 잡아줬는데 사진 찍는 내내 얼마나 재밌었는지 몰라요! 흐흐

자 어떻게 스타일링이 됐을지 보실까요?

첫 번째는 나라입니다.

나라는 비율이 좋아서 그런지, 시크하게 입히고 싶어져요.

그래서 이번에도 블랙진에 반짝거리는 워커를 이용! 시크한 느낌을 연출했어요.

그리고 포인트로 모자를 샥 얹었더니... 외국인 같져ㅋㅋㅋ 우와

두 번째는 라임입니다. 무대에서 랩을 하는 모습과는 반전으로 일상에서는 생각보다(?) 여성스러운 매력이 많은 라임이에요.

그래서 터틀넥을 이용해서 여성스러운 면과 동시에 라임이만의 활동적인 느낌을 더해서

'청치마'를 입혀보았지요!

치마에 달린 단추가 굉장히 섹시하져 ㅋㅋㅋㅋ 흐흐 포즈도 잘 하네 우리 라임이 ㅋㅋㅋ

보너스 컷! 나라와 라임입니다 못 본 사이에 많은 걸 했네요...ㅋㅋㅋㅋㅋ

세 번째는 유영입니다.

긴팔과 다리 길쭉길쭉 사랑스러운 눈웃음까지~

맨투맨 안에 레이스원피스를 레이어드했어요.

그리고 발랄하게 연청데님을 매치하곤 귀여운 신발로 마무리를 했답니다.

사실... 저런 스타일은 제가 입어보고 싶어하던 스타일인데...

저는... 저런 게... 안..어...울.... 에헴.. ㅋㅋㅋㅋㅋ

봄이 되면 저렇게 입고 소풍가면 너무 귀여울 것 같아요!

네 번째는 서영입니다.

혹시라도 지루하실까봐, 같은 옷 다른느낌!

유영이와 같은 옷이에요!

대신 서영이는 좀 더 여성스럽게 힐을 매치했어요. 어때요? 같은 옷이라고 느껴지지않을 만큼 느낌이 다르죠?

역시 옷보단 고유의 가지고 있는 매력이 중요한 것 같아요

둘 다 정말정말 예쁘져? 히히히

다섯 번째는 막내 여름입니다.

사실 제가 옷을 입히면서 머리 속에 그리던 느낌과 가장 비슷하게 입혀지는 친구에여.

여름이 옷입히는게 제일 재밌다는...ㅋㅋㅋ

막내답게 발랄한 느낌을 강조했어요! 바로 청치마에 분홍 니트!

신발이며 모자며... 완전완전 귀엽지않아여? (눈치 빠르신 분은 아셨겠지만 라임이와 같은 치마라는...)

이 두 친구의 느낌 또한 너무 다르죠?

지금까지 보시느라 수고하셨고요! 뽀너스로 헬로비너스 기럭지들의 캣워크! 보내드립니다~

그럼 뿅~!!

글 & 사진 = 헬로비너스 앨리스 정리 = 이금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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