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방송인 이하나가 화제가 되고 있다.

이하나 리포터가 MBC 라디오 FM4U '굿모닝FM 전현무입니다'에서 전현무의 전화를 받아 미션을 이행했다.

전현무는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진행되는 방송에서 이하나 리포터에게 전화를 걸었다.

이하나는 MBC 리포터로 활약하고 있다. 이하나는 이날 오후 출근인 관계로 오전 중 잠을 청하고 있었다.

전현무는 이하나 리포터에게 "바로 일어나서 경인고속도로를 지나 방송이 끝나기 전인 9시 이전까지 도착하라"는 미션을 줘 웃음을 자아냈다.

이하나 리포터는 MBC 라디오 '2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 '손석희의 시선집중', '인천 아시안 게임 특집 방송' 등에서 타고난 입담과 취재 실력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사진=온라인커뮤니티/MBC 제공
▲사진=온라인커뮤니티/MBC 제공

이하나 리포터 소식에 누리꾼들은 "이하나 리포터, 전현무랑 친한가보다", '이하나 리포터, 누구지?", "이하나 리포터, 예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