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우 이하늬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황보여원(이하늬 분)은 지난 2일 밤 10시 방송된 MBC '빛나거나 미치거나'에서 스스로 가문을 지키며 희생하기를 원했다.
또 황보여원은 왕식렴(이덕화 분)에게 황제를 없애기 위한 묘수인 검은 약병을 전달한 대가로 소금전매권을 달라고 요구, 장차 황후가 될 여인의 정치력을 보여주며 카리스마를 발산하기도 했다.
황보여원은 당분간 청해상단에서 놀겠다는 왕소(장혁 분)의 의심스러운 행동에 "청해상단이 놀이감 인거냐 아니면 청해상단에 놀이감이 있는 거냐"고 물으며 왕소를 꼼짝없이 만들었다.
이처럼 황보여원은 카리스마로 왕소를 휘어잡다가도 직접 노리개를 골라달라며 왕소의 허튼 짓도 한번쯤 눈감아주는 지혜로운 모습을 보여줘 여성 시청자들 마저 반하게 만들며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배우 이하늬가 영화 시상식의 레드카펫부터 수상까지 이어지는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하늬는 걷기만해도 화보가 되는 고혹적인 여배우의 자태를 보여주고 있다.
이하늬는 지난 21일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제 51회 대종상영화제에서 올해 관객들의 사랑을 얻은 배우들에게 수상되는 인기스타상을 수상. 배우 김우빈, 임시완과 함께 여배우로는 유일한 수상으로 더욱 자리를 빛냈다.
빛나거나 미치거나 이하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빛나거나 미치거나 이하늬, 매력적이야" "빛나거나 미치거나 이하늬, 여자가 봐도 넘 예뻐" "빛나거나 미치거나 이하늬, 잼있어" "빛나거나 미치거나 이하늬, 고혹적이다" "빛나거나 미치거나 이하늬, 부럽다" "빛나거나 미치거나 이하늬, 역할도 잘 어울려 퐁당 빠져드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