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동우 기자]대한민국의 장례문화가 이제는 화장장으로 인식될 만큼 화장장 비율이 절대적이다. 이에 추모공원(추모관, 납골당) 수요가 증가하면서 추모공원 직접분양이 아닌 개인영업자들의 분양이 상당수 늘어나고 있다.

사전 추모공원 측에 직접 방문 사전답사 후 계약(본사직영확인)하는 것만으로도 비용절감 효과가 있으니 반드시 확인해야겠다. 추모공원(추모관, 납골당)의 가격은 꼭 비싸야 하는 것일까? 위 명제의 답은 사전답사, 본사직영 확인만으로도 '아니다'라고 말할 수 있다.

일단 가격이 비싼 이유로 납골당 안치까지 한번에 처리해 주는 장례업자(영업자)들을 들 수 있다. 이들의 영업비(수수료)가 과다한 금액으로 지출되고 있기 때문이다. 현 납골당 개인 영업자간의 경쟁이 치열한 지금 과도한 영업비를 앞세워 불공정 경쟁이 기승을 부리고 있지만 현행법상 납골당 분양의 개인영업자들을 제재할 장치가 없다는 것이 심각한 문제점으로 대두되고 있다. 나가는 영업비가 클수록 유가족의 부담이 늘어나는 상관관계가 있음에 주목해야 한다.

본사직영의 분양인지 개인 영업자의 분양인지를 반드시 확인해주는 것만으로 많은 비용절감 효과를 볼 수 있다. 추모공원 중에는 중개업자 없이 본사직영으로 하고 있는 업체도 있다. 이에 최근 주목을 받고 있는 추모공원이 있다. 바로 경기도 파주시에 위치한 ‘파주추모공원’이라는 추모공원(납골당, 추모관)이다.

‘파주추모공원’은 본사직영으로 중간 수수료가 없어 합리적인 가격대를 제시하고 있으며 흔히 말하는 눈높이단도 200만원~300만원 선이면 가능하다. 또한 본사직영으로 유가족들을 위한 할인 행사도 진행하고 있으니 참고하기 바란다. 영업자 없이 계약을 했을 때만 받을 수 있는 혜택이니 반드시 사전계약이 중요하다.

파주추모공원 관계자는 “유가족의 아픔을 상업적으로 이용하지 말고 유가족에게 돌려줘야 한다. 그래서 합리적인 분양가로 봉안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일반납골당이 아닌 종교법인 납골당이라는 부분이 관리 측면에서도 좀더 높은 신뢰성을 확보하고 있다. 벽제권 대비 1/3정도의 가격으로 봉안할 수 있으니 사전 가격비교도 꼭 필요하다”고 전했다.

‘파주추모공원’은 자연 속 맑고 조용한 입지 조건과 주변의 아름다운 경관을 만끽할 수 있으며 추모공원 내의 조경 및 부대시설 또한 뛰어나다. 무엇보다 교통조건이 강변북로와 자유로로 연결되는 도로와 외곽 순환고속도로로 이어지는 도로가 공사중에 있어 매우 편리하다. 서울, 경인 전 지역에서 30분~1시간 정도의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명절에도 도로 상 큰 혼잡함이 없기 때문에 유가족들의 평판이 좋다. 더불어 ‘파주추모공원’은 지역사회발전에도 크게 이바지 하고 있어 지역주민들의 이용도 또한 높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파주추모공원 홈페이지( www.pajupark.com ) 및 전화 031-953-4408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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