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동희 기자]글로벌 BTL마케팅 에이젼시, 아이데틱마케팅은 지난 2월 2일 63컨벤션센터 로즈마리홀에서 "성공적인 GDC 2015 참가를 위한 노하우 및 컨설팅" 세미나를 성공리에 마쳤다.
이번 세미나에는 3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전 세계 가장 큰 규모의 게임 전시 GDC 참가 대비, 업계 관계자들의 많은 관심으로부터 시작되어 텐센트, 엠게임, 씨엠지이코리아 등 다수의 게임사와 한국콘텐츠진흥원, 구글코리아, LG Electronics 등 비게임 업체 총 50개사가 참가하였다.
아이데틱마케팅 Ashley S. Jung(애슐리정)대표는 해외 통합마케팅 전문가로서 GDC뿐만 아니라 전 세계 게임 전시를 알기 쉽게 로드맵으로 시각화하여 지난 5년 간의 해외 게임 전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한, 2015 게임쇼 트렌드 분석과 네트워크 노하우를 제공 (공유)하였다.
두번째 세션으로 대통령직속 청년위원회 해외진출전문가 이기혁 위원이 연사로 참여 해 2015년 게임산업육성정책에 대한 정부 지원대책을 실효성 있는 장표로 열었으며, 레드오션인 게임시장에서 질 높은 한국 게임 산업의 해외 진출 전략과 전망에 대해 깊이있는 강연을 하였다.
또한, 모바일 마케팅 전문가이자 캐시슬라이드 플랫폼을 보유하고 있는 NBT 파트너스 해외사업팀, 허원석팀장의 "캐시슬라이드 해외 진출 사례" 가 소개 되면서 로컬 마켓에 대한 문화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미국과 중국 모바일 프로세스의 고충과 글로벌 마케팅 성공에 이르기까지 현실적이고 생생한 이야기를 들려 주어 참석자들로부터 많은 공감을 얻었다.
특히 마지막 대미를 장식한 GDC Q&A 세션에서 아이데틱마케팅 Ashley S. Jung(애슐리 정)대표가 질문에 대한 답을 하고, 2015 GDC 텐센트 Global Mobile Roadshow Event의 전반적인 기획 과정과 GDC 부스 정보 공유로 참석자들의 궁금증을 즉석에서 풀어주며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이번 세미나를 개최한 아이데틱마케팅 Ashley S. Jung(애슐리정)대표는“GDC를 비롯하여 해외 전시를 나가기 위한 한국 기업의 의뢰가 해마다 증가하고 있어, 효과적인 정보 공유 및 네트워크를 위해 세미나를 개최하게 되었다”며“이번 GDC 세미나를 성황리에 마친 계기로 느낀 바가 있어, 국내 게임사들이 해외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오는 6월, 미국 LA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15 E3 (Electronic Entertainment Expo)를 위한 세미나 개최를 고려하고 있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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