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금준 기자]그룹 M.I.B의 강남이 광고계 블루칩으로 거듭났다.
강남은 최근 한 통오징어 튀김 브랜드의 모델로 발탁됐다. 관계자에 따르면 그는 현재 수많은 브랜드에서 러브콜을 받으며 예능에 이어 광고계에서도 대세임을 입증했다.
지난주 서울 강남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지면 광고 촬영장에서 강남은 브랜드 이미지와 딱 맞아 떨어지는 다양한 포즈와 익살스런 표정들로 모든 스텝들에게 호평을 받으며 촬영을 진행했다.
강남을 모델로 선택한 브랜드 대표는 "유쾌함과 즐거움이라는 제품 콘셉트와 강남의 이미지가 잘 부합하여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면서 "겉모습부터 통통 튀는 매력의 강남과 생각 이상으로 잘 어울려 어떤 광고가 나오게 될지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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