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어린이집에서 아동 학대 사건이 또다시 불거졌다.

경기도 남양주시의 어린이집에서 원생이 바늘학대를 당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4일 경기도 남양주시에 있는 모 어린이집에서 4살짜리 여자 어린이가 바늘학대를 당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은 “조사 결과 같은 반 어린이 3명의 팔과 다리에서 예리한 물체에 찔린 흔적이 발견됐다”고 밝혔다.

이에 경찰이 해당 교사를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지만 교사는 모든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어린이집 CCTV를 압수해 분석 한 뒤 증거를 확보하는 대로 해당 어린이집 교사와 원장을 추가 조사 할 계획이다.

▲(사진=YTN/JTBC 뉴스캡처)
▲(사진=YTN/JTBC 뉴스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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