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제시 육지담 극찬 소식에 과거 제시의 비키니몸매가 화제다.
지난 5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언프리티 랩스타' 2회에서는 블락비 지코의 신곡 트랙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놓고 8인의 여성 래퍼들이 서바이벌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미성년자인 육지담은 팀 미션이 클럽에서 진행되자 참여하지 못했다. 결국 육지담이 속한 팀이 배틀에서 졌지만 프로듀서 지코의 배려로 솔로 배틀에 출전할 기회를 얻었다.
맨 마지막 순서로 나간 육지담은 "난 치타처럼 빠르게 이 씬의 문제를 제시해"라며 라임에 참가자들의 이름을 거론하는 등 직접 작사한 랩을 내뱉으며 실력을 뽐냈다.
이날 육지담의 무대에 제시는 "솔직히 육지담이 가장 가능성 있다. 이 중에서 저 다음으로"라며 "아직은 아마추어지만 한 10년 있다가 봐요. 아마도 제2의 윤미래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극찬했다.
한편 래퍼 제시 과거 비키니 사진이 화제다. 지난해 11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러브 인 인도네시아 롸잇 나우(lovin Indonesia right now)'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시는 초록색의 비키니를입고 어딘가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손바닥 만한 크기의 비키니를 입고 볼륨감 있는 몸매와 건강한 구릿빛 피부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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