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지난 5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는 '생고생 특집'으로 꾸며져 이문식, 최정원, 문희준, 육성재, 강남, 사유리가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정원은 '용감한가족' 촬영을 위해 캄보디아에 다녀왔음에도 변함없는 백옥피부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MC 유재석은 최정원에게 "피부가 워낙 우윳빛이라서 별로 고생을 안 하신 것처럼 보인다"고 말했다.

그러자 최정원은 "이럴 때 너무 억울하다"며 "당시 현장에서는 순간순간 지옥같았다. 아무래도 여자다 보니까 화장실 문제도 있고 샤워하는 것도 그랬다"며 "그런데 사람들은 '화면으로 보면 너는 고생 하나도 안 한 것 같던데?'라고 한다"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이와 관련, 배우 최정원이 민낯이 화제다.

특히 최정원의 잡티 하나 없는 뽀얀 피부는 최정원의 나이를 가늠할 수 없게 만드는 동안 비결의 하나다. 때문에 최정원은 유독 셀카 사진도 과감하게 민낯으로 찍은 사진이 많아 눈길을 끈다.

자신의 SNS를 통해 공개된 사진에서 최정원은 화장기 하나 없는 수수한 모습에도 화장을 한 것과 다름없는 빛나는 미모를 뽐내고 있다.

▲사진=최정민 SNS
▲사진=최정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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