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해피투게더 최정원 해피투게더 최정원 해피투게더 최정원

해피투게더 최정원, 매끈 도자기 피부 비결...'이거였어?'

배우 최정원이 작품을 위해 이별한 적이 있다고 밝혀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지난 5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서 배우 최정원을 비롯해 배우 이문식, 가수 문희준, 방송인 사유리, 그룹 비투비 멤버 육성재, 엠아이비(M.I.B) 멤버 강남 등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정원은 '생고생 에피소드'를 주제로 토크를 나누던 중 작품을 위해 이별까지 했던 일화를 털어놨다.

최정원은 "모든 작품에 집중을 해야 하지만 특히 그 작품이 되게 집중을 해야 하는 작품이었다. 그래서 만나던 사람하고 작품을 위해 헤어졌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헤어지고 후회했다. 저도 연기를 할 때 사랑하는 사람이 있어야 즐거운 건데 나를 너무 고문시키니까 힘들더라"고 고백했다.

한편 최정원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피부 관리 비법이 주목받고 있다.

최정원은 과거 MBC '지피지기'에 출연해 자신의 피부 관리 비법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최정원은 "충분한 수면과 꾸준히 마시는 물은 기본이고, 최근에는 새로 발견한 팩이 내 피부의 비결이다"라고 밝혔다.

또 최정원은 "녹두가루를 냉동실에 보관하다 샤워 전 요거트에 개어서 얼굴에 팩을 한다"며, "샤워를 하면서 팩으로 충분히 수분을 보충하고 자연스럽게 씻어내면 된다"고 설명했다.

▲사진=방송캡처
▲사진=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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