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골프선수 김세영(미래에셋)의 세계 랭킹이 23위로 올랐다.
LPGA 투어에서 데뷔 첫 승을 따낸 김세영은 10일(한국시각) 발표된 롤렉스 여자골프 세계 랭킹에서 평균 포인트 3.24점을 얻었다.
세계 랭킹 23위로 올라선 김세영은 지난 9일 퓨어실크-바하마 LPGA 클래식에서 연장전 끝에 역전 우승을 차지했다.
LPGA 투어에서 데뷔 첫 승으로 김세영은 일주일만에 세계 랭킹 40위에서 17계단이나 오른 23위에 등극하게 됐다.
여자 골프 세계 랭킹 상위 25명 가운데 11명이 한국 선수들인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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