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주 기자] 댄스 가수 이환희가 SBS 주말드라마 ‘떴다! 패밀리’(연출 주동민, 극본 김신혜) O.S.T에 참여했다. 배우 진이한과 이정현이 주연하는 ‘떴다 패밀리’는 가족을 버리고 떠났다가 50년 만에 돌아온 할머니가 가져온 200억 유산을 둘러싸고 일어난 쟁탈전을 통해 가족의 화해와 성장을 들여다보는 이야기다. ‘떴다 패밀리’ O.S.T PART 3 ‘그 시절 우리’는 ‘액션(Action)’ 미니 앨범 발표 후 중국에서 활동 중인 댄스 가수 이환희가 참여했다. 똘아이박의 곡으로 헤어진 후 연인의 아쉬운 감성을 그렸다.

‘그 시절 우리’는 아날로그 신스 베이스와 어쿠스틱 기타가 조화를 이룬다. 김조한의 ‘후아유’ 동방신기의 ‘마이 리틀 프린세스’ 등을 쓴 감성소녀와 보아, SES, VOS등 유명 아티스트들과 작업한 이웃집 총각이 참여했다. MBC ‘나는 가수다’에 출연한 정재필의 기타 연주와 김현아의 코러스로 곡의 느낌을 살렸다.

이환희의 ‘그 시절 우리’는 10일 정오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김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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