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나
방송에 출연한 김나나 기자가 화제다.
지난 8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에는 6인 6색 KBS 보도국 기자들이 출연해 눈길을 모았다.
이날 취재비 복불복으로 매운 어묵 먹기 게임이 진행됐다. 김나나 기자는 탈락한 가운데 김빛이라 기자는 매운 어묵에 걸렸음에도 끝까지 참고 먹었다.
이에 김나나 기자가 후배 김빛이라 기자에게 “너 진짜 괜찮냐”면서 “너 독하다 되게”라고 돌직구를 날렸다. 이어 “너 몇 기야?”라며 살벌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강민수 기자는 “여기자들끼리의 군기는 남자 기자들이 터치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
한편 김나나 기자는 2003년 KBS 29기 공채 기자로, 김빛이라 기자는 1986년생으로 연세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 지난 2011년 KBS에 입사했다.
김나나 아나운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나나 아나운서, 헐" "김나나 아나운서, 무섭다" "김나나 아나운서, 대박" "김나나 아나운서, 둘 다 예쁘고 멋지다" "김나나 아나운서, 방송 재밌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