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청순하고 단아한 외모의 왕혜문 한의사가 반전 근육질 몸매를 공개했다.

왕혜문 한의사는 12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에브리바디'에 출연해 탄탄한 복근과 매끈한 각선미가 돋보이는 자신의 비키니 사진을 공개했다.

왕혜문 한의사의 비키니 사진을 본 출연자들은 "합성 아니냐"며 격한 반응을 보였고, 왕혜문 한의사는 "작년 9월 피트니스 대회에 참가했을 때 찍은 사진"이라고 밝혔다.

왕혜문 한의사는 이어 "요즘 전문가들이 이론으로는 강한데 실전으로 안 보여주니까 환자분들이 못 미더워 해서 식이요법과 운동을 병행해 6개월 만에 만든 몸"이라고 설명했다.

왕혜문 한의사는 지난해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 출연해 "일주일 간 3kg을 감량하고 열흘 만에 11자 복근을 만들기도 했다"고 밝혔다.

이어 몸매 비결로 아마씨라는 곡물을 꼽았다. 아마씨에는 오메가3, 오메가6, 오메가9, 식이섬유, 단백질 리그난이 들어 있다. 특히 리그난은 혈관청소와 콜레스테롤 수치 저하를 가져오는 슈퍼 푸드로 알려져 있다.

방송 후 네티즌은 "왕혜문 한의사, 몸소 실천하는 멋진 의사" "왕혜문 한의사, 몸매 짱이다" "왕혜문 한의사, 40대 맞아?" "왕혜문 한의사,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1975년생인 왕혜문 한의사는 대구한의대학교의 한의학 학사와 대학원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청구경희 한의원의 원장을 역임하고 있다.

[사진=JTBC '에브리바디' 방송 화면 캡처]
[사진=JTBC '에브리바디' 방송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