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성희 기자]남성그룹 슈퍼주니어M 멤버 헨리가 화보를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헨리는 최근 스타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앳스타일(@star1)'과 함께 진행한 화보 촬영에서 유쾌하면서도 댄디한 모습을 자랑했다. 공개된 화보 속 헨리는 버건디 색상의 셔츠와 체크무늬의 조끼를 입고 동그란 안경을 매치, 장난기 가득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헨리는 빨간 멜빵 바지를 입고 특유의 소년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화보 촬영과 함께 이어진 인터뷰에서 헨리는 "한국의 어떤 점이 제일 좋냐"는 질문에 대해 "24시간 배달 음식이다. 한국은 배달 안 되는 음식이 없다. 정말 최고다"고 엉뚱한 매력을 더했다. 덧붙여 헨리는 "특히 족발, 보쌈이 맛있다"며 연신 엄지손가락을 치켜 세웠다. 또 헨리는 "하트 모양의 콧구멍이 참 인상 깊다"는 질문에 대해 "가끔 길을 가다 콧구멍을 보여달라는 요청을 받는다"며 "그럴 때면 적극적으로 코를 한 번 보여준다"고 남다른 '팬(?)사랑'을 보였다. 헨리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오는 23일 발매되는 '앳스타일' 3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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