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경표와 국민 MC 유재석의 과거 방송이 화제다.

지난해 5월 KBS '해피투게더3'에서 고경표는 자신의 성격을 "잘 운다"고 밝혔다.

이어 고경표는 "유재석을 처음 봤을 때도 울었다"며 "아무 생각이 없었는데 뜨겁게 눈물 한 방울이 흘렀다. 무언가 영접한 느낌이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장진 감독이 "고경표의 원래 꿈이 개그맨이고 유재석이 그의 우상이다. 아직도 개그맨이라는 꿈이 진행 중"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고경표 SNS 캡처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고경표 SNS 캡처

고경표 무한도전 소식에 네티즌들은 "고경표 무한도전, 헐 대박", "고경표 무한도전, 이분은 누구?", '고경표 무한도전, 기대된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