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강예원 SNS]
[사진=강예원 SNS]

[헤럴드POP=윤성희 기자]배우 강예원이 첫 솔로앨범 발매를 앞둔 걸그룹 에프엑스(f(x)) 멤버 엠버를 응원하기 위해 뮤직비디오 촬영장을 방문했다. 강예원은 11일 자신의 SNS에 "사랑하는 우리 엠버 첫 솔로앨범 대박 나길 기도해! 사회에선 언니답게 더 힘이 될게. 해맑은 네가 참 좋아"라며 솔로 활동에 나선 엠버를 응원했다. 이어 강예원은 "응원하는 마음으로 선물한 양초! 엠버가 직접 켜서 인증샷을 보내줬어요. 엠버야! 이 초 켤 때 마다 내 생각하기"라며 엠버가 보내 온 사진을 함께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예원은 뮤직비디오 촬영장을 함께 방문한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 진짜 사나이' 여군특집2의 멤버 배우 김지영, 개그우먼 안영미, 엠버 등 넷이서 옹기종기 붙어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 사진에는 엠버에게 선물한 양초의 인증샷이 담겨 있어, 그들의 끈끈한 전우애를 과시했다. 한편 '진짜사나이'는 연예인들이 군부대를 찾아 군인들의 훈련과 일상을 직접 체험하는 리얼 버라이어티. 강예원, 김지영, 안영미, 엠버를 비롯해 배우 박하선, 이다희, 걸그룹 에이핑크 멤버 윤보미, 방송인 이지애 등이 출연하며,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1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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