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lang. 5년간 누적환급 12만명 달성 등 '혁신적 시스템' 눈길

[헤럴드POP=이금준 기자]EBS가 운영하는 프리미엄 외국어 교육 사이트인 EBSlang이 동아일보가 주최하는 ‘2015 국가 소비자중심 브랜드 대상’ 영어교육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국가 소비자중심 브랜드대상’은 소비자를 중시하는 기업문화를 확산 보급하고, 소비자의 기본권익을 증진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EBSlang은 혁신적인 환급 제도를 통해 수강생들에게 학습동기를 부여하고 고품질의 우수한 콘텐츠를 제공해 시장 전반에 걸쳐 콘텐츠의 질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EBSlang은 지난해에도 중앙일보 이코노미스트가 주최한 ‘2014 고객사랑브랜드대상’ 영어 교육 부문에 선정된 바 있으며, 국내 대형 순위 사이트인 랭키닷컴에서 종합외국어교육분야 1위를 차지하며 교육소비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음을 증명했다.

지난 5년간 12만 명의 수강생들이 혜택을 받은 EBSlang의 환급제도는 토익인강, 토플, 토스, 영어원서읽기 ,중국어, 일본어, 영어회화 등 다양한 강의에 적용되고 있다. 환급코스에서 수강료 환급을 받기 위해서는 과목별로 과제와 출석, 테스트 등의 기준을 통과하면 된다.

특히 기존의 환급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해 신규로 43개 이상의 환급 코스를 개발, 학습 멘토링과 관리 및 목표 달성에 따른 학습자 보상이라는 선순환 시스템을 집중 강화해 눈길을 끈다. EBSlang의 대표 강의인 토목달(토익목표달성), 플목달(토플목표달성), 킹목달(스피킹목표달성), 초목달(초등영어목표달성), 원목달(원서읽기목표달성) 외 다양한 코스에서 학습자들의 학습 목표 달성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한편, EBSlang은 영어와 일본어, 중국어 과정 외에 프랑스어, 스페인어, 독일어, 러시아어, 이탈리아어 등 18개국의 다국어 과정을 수험, 회화, 문법, 작문, 청취 등의 분야에 걸쳐 서비스하고 있으며, 외국어로 진행되는 8개의 무료 한국어 과정도 제공하고 있다. 이는 갈수록 높아지는 제2의 외국어 수요를 겨냥한 맞춤형 강의로 수강생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얻고 있다.

이와 관련 EBSlang 측은 “영어는 물론이고 제2외국어의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이를 배우려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면서 “그러나 관련 어학원이나 학습 콘텐츠를 접할 기회가 적어 포기하는 이들이 많은데 EBSlang은 이를 해결해줄 현실적인 대안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영어는 물론 다양한 제2외국어를 환급 혜택과 함께 실용적으로 배울 수 있도록 한 EBSlang은 교육과학기술부 평생학습계좌제 인증 획득으로 수강 인정 및 증명서 발급까지 가능하게 해 자신만의 e-포트폴리오를 만들어 취업 준비에까지 활용할 수 있다.

기타 EBSlang의 교육 콘텐츠 및 완강 후기는 홈페이지(www.ebslang.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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