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성희 기자]모델 겸 배우 홍종현이 화보를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홍종현은 최근 비엔티 월드(bnt world)와 함께 진행한 싱가포르 화보 촬영에서 소년의 모습부터 '옴므파탈'의 모습까지 다양한 면모를 과시했다.
공개된 화보 속 홍종현은 셔츠, 타이, 시계 등 작은 소품 하나하나에도 파란 색상으로 포인트를 주며 발랄한 매력을 뽐냈다. 이어 홍종현은 초록색 배경과 잘 어우러지는 노란색 의상을 입고 활동적인 모습을 연출했다.
또 홍종현은 연분홍 색상의 슈트를 입고 모델 출신다운 면모를 자랑했다. 마지막으로 홍종현은 독특한 무늬가 가미된 반바지 슈트를 입고 장난기 섞인 소년의 모습을 드러냈다.
화보 촬영과 함께 이어진 인터뷰에서 홍종현은 최근 논란이 된 MBC 예능 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 태도에 대해 "감기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노로 바이러스'였다. 전날 영화촬영 때 먹은 굴 때문에... 그렇게 아팠던 적은 처음이었다"고 밝혔다.
홍종현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스타들의 수다' 31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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