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올 초 담뱃값이 대폭 인상되고 금연구역이 확대됐다. 흡연자들이 발붙일 공간이 좁아지면서 연초담배 대안으로 전자담배가 떠오르고 있다.

국내 전자담배 시장이 수백억 원 대로 크게 성장하며 헥세, 이노킨, 하카, 저스트포그, 라미야 등 다양한 전자담배 브랜드가 각축전을 벌이고 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일부 전자담배의 내구성, 유해성 논란이 일면서 소비자들도 선택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런 가운데 전자담배 브랜드 ‘헥세’ 프리미엄 전자담배가 경제성과 내구성, 디자인, 안전성 등을 두루 갖춘 전자담배로 인정받으며 인기를 끌고 있다.

헥세는 합리적인 가격대로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헥세 액상제는 30㎖대용량으로, 하루 담배 1갑 기준으로 25~30갑에 해당되며 이는 일반 담배나 타사의 전자담배에 비해 가격 경쟁력이 뛰어나다는 평가다.

특히 헥세 싱글셋은 스마트폰용 마이크로 5핀 케이블 충전 겸용으로, 배터리와 무화기를 분리하지 않고 충전하면서도 전자담배를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고정전압 장치를 내장한 고급회로를 장착해 배터리 잔량이 줄어도 동일한 전압을 공급해 사용하는 내내 최상의 맛과 연기 양을 유지할 수 있다.

또한 헥세 연구진은 국내 최초로 정격출력 DC 5.0V, 2.0mAh충전이 가능하도록 설계, 스마트폰용 고속충전기를 사용해도 기기오류가 발생하지 않는다. 헥세의 배터리는 과충전과 과방전, 합선으로부터 보호되며 과열방지 기능을 하는 안전회로가 장착해 폭발이나 화재의 위험 요소를 줄였다.

카토마이저의 내구성도 크게 강화됐다. 인체에 유해한 6가 크롬을 일체 사용하지 않고, 3가 크롬을 사용한 것. 발열코일 역시 저렴한 2종 니크롬선을 대신 내화학성과 내부식성, 내가스성이 뛰어난 1종 니크롬선을 사용했다.

헥세 전자담배 액상제는 국제공인시험기관에서 인증을 받아 세계로 수출하고 있다. 유럽에서 공식 인정하는 TUV에서 시험한 CE, Roha 인증 등 11가지 안전성 검사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더욱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세련된 디자인도 돋보인다. 블랙, 화이트, 실버, 골드 등 4가지 색상에 유려한 디자인을 적용한 동시에 그립감을 살렸다. 위생을 고려해 상단캡을 장착한 것도 눈에 띈다.

헥세는 이러한 장점 덕분에 시장점유율이 가파르게 상승하면서 소자본 창업자들의 헥세 전자담배창업에 대한 상담도 크게 증가하고 있다. 전자담배 시장이 확대되면서 헥세처럼 경제적이면서도 안전하고 만족도 높은 전자담배 전문점 창업에 관심이 높아졌다는 방증이다.

헥세 관계자는 “전자담배를 선택할 때는 합리적인 가격과 안전성, 편리성 등을 두루 따져 봐야 한다”며 “창업자들도 소비자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선사하는 브랜드를 선택해야만 성장가도를 달리는 전자담배시장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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