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동희 기자]여배우 마고 로비가의 비키니 스틸 컷이 공개됐다.

오는 26일 개봉하는 영화 '포커스'(원제 Focus, 감독 글렌 피카라, 존 레쿼)에서 할리우드 스타 윌 스미스와 호흡을 맞춘 마고 로비는 할리우드의 떠오르는 섹시스타압게 육감적인 몸매와 치명적인 섹시함으로 팔색조 매력을 기대하게 한다.

1990년 생인 마고 로비는 니콜 키드먼, 케이트 블란쳇 등을 잇는 호주 출신으로 영국 유력 일간지 '가디언'이 "젊은 날의 샤론 스톤을 보는 듯하다"고 칭할 정도로 아름다룬 얼굴과 글래머러스하고 탄탄한 몸매를 갖춘 할리우드의 신예이다.

[영화 '포커스' 스틸컷]
[영화 '포커스' 스틸컷]

2014년 인사이드 필름이 선정한 '가장 주목할 만한 25명의 신인', 패션잡지 '하퍼스 바자'가 선정한 '올해의 여성', 성인잡지 '맥심'이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핫한 여배우'에 꼽힌 기대주로서 '어바웃 타임'에서 첫사랑 샬롯 역할로 국내에서 얼굴을 알렸다.

또한 '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에서는 디카프리오와 호흡을 맞추며 열애설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앞으로 '타잔'의 제인, '수어사이드 스쿼드'의 조커의 여자친구, '공각기동대' 실사판 등의 작품에 출연을 앞두고 있다.

[영화 '포커스' 스틸컷]
[영화 '포커스' 스틸컷]

이번 '포커스'에서는 베테랑 사기꾼인 윌 스미스에게 사기의 기술을 배우는 신참 사기꾼으로 분해 묘한 관계를 형성하면서 최강의 케미스트리를 기대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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