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블락비 지코(23·본명 우지호)가 화제다.
지코의 두 번째 싱글 '웰 던(Well Done)'이 13일 자정 공개됐다.
새 싱글 '웰 던'은 데뷔 이래 약 4년 동안 지코가 지나온 시간을 정리하고 스스로를 되돌아보는 자전적인 가사와 아날로그한 사운드가 녹아있는 러닝타임 4분 16초의 곡이다.
특히 지난날에 대한 회상과 '이 정도면 훌륭해, well done'이라며 스스로를 다독이는 가사가 눈길을 끈다.
블락비 측은 "평소에도 그룹 블락비의 활동과 함께 언더그라운드 활동을 병행하고 있는 지코의 두 번째 싱글 '웰 던'은 단순한 일회성 솔로가 아니라 앞으로도 아티스트로서, 래퍼 지코만의 다양한 음악을 들려줄 것이란 기대를 불러모으게 한다"고 밝혔다.
지코는 13일 자정 두 번째 싱글의 타이틀곡 '웰 던(Well Done)'을 공개해 멜론, 올레뮤직, 지니 등 주요 온라인 음원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에 지코는 자신의 SNS를 통해 팬들에게 "1위감사합니다..와 감동..."이라는 감사를 전했다.
한편 블락비는 오는 1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SK핸드볼경기장에서 공식 팬클럽 BBC를 대상으로 팬미팅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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