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썸남썸녀’ 채정안

‘썸남썸녀’ 채정안이 산부인과에서 돌직구 질문을 날려 의사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지난 17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썸남썸녀’에서는 채정안, 나르샤, 채연이 한 팀을 구성해 진정한 사랑 찾기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18일 방송되는 2부 예고편 영상에서 채정안, 채연, 나르샤는 산부인과를 찾았다. 의사가 “뭘 도와드릴까요?”라고 묻자 채정안은 “딱 느낌에 누가 임신을 제일 잘 한 것 같아요?”라고 돌직구 질문을 던졌다.

이후 세 사람은 마사지숍을 방문했다. 특히 채정안은 피부 관리를 하던 중 아찔한 뒤태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SBS 썸남썸녀 방송 화면 캡처
사진 = SBS 썸남썸녀 방송 화면 캡처

‘썸남썸녀’는 17일에 이어 18일 오후 11시 15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