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걸스데이 유라가 웃지 못할 다이어트 일화를 공개했다.

14일 MBC‘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서는 유라와 홍종현이 다이어트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유라는 차 안에서 “다이어트 하다가 반 기절한 적이 있다”라며 데뷔 초 스트레스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어 “초콜릿 하나 먹어도 매니저 눈치 보고 거울 보는 척 하면서 입에 넣었다. 뻥튀기도 눈치 보다가 녹여 먹었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또한 유라는 “혜리와 방 숙소에 숨어서 소진 언니에게 혼날까봐 우리끼리 방문 잠그고 닭발을 시켜먹었다. 소진 언니에게 걸려서 울면서 침대 밑에 숨겼다”라며 “지금 입장에서는 왜 더 악착 같이 안 뺐었을까 싶다”고 덧붙여 거듭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유라 트위터 캡처/ MBC방송화면 캡처
▲사진=유라 트위터 캡처/ MBC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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