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줄리아 빈스가 최근 국내 온라인 사이트의 인기 순위를 오르내리고 있다.

줄리아 빈스는 인형같은 얼굴에 헐크같은 몸을 가진 소녀로 일명 '바비헐크 소녀'로 불린다. 그는 러시아에 거주하는 18세 소녀로 운동을 시작한 이유가 공개됐다.

줄리아 빈스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처음엔 스스로에게 자신이 없어서 강해지기 위해 운동을 시작했다"며 "2012년 처음 헬스장을 찾았고, 그때 벤치프레스와 케틀벨을 접하게 됐다"고 자신이 운동을 시작한 계기를 밝혔다.

그는 또한 "나는 조화롭게 발단된 몸을 갖고 싶어 케틀벨 운동은 하기 싫었지만, 나에겐 선택권이 없었다"며 "불행히도 내 몸을 싫어하는 이들도 있을테지만, 모든 사람을 만족시킬 순 없다. 나는 스스로 원하는 모습을 위해 운동을 하고, 내 꿈을 따라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줄리아 빈스는 약 65kg의 근육질 몸으로 스쿼트는 130kg, 벤치프레스는 75kg까지 들어올린다. 줄리아 빈스의 SNS를 보면 벤치프레스로 근력을 키우는 것으로 보인다. 그는 반전 몸매로 전 세계 팬들을 보유하고 있다.

[사진=줄리아 빈스 공식 홈페이지]
[사진=줄리아 빈스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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