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해피투게더 구혜선 해피투게더 구혜선 해피투게더 구혜선 해피투게더 구혜선

해피투게더 구혜선, 매끈 꿀피부

지난 12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에서 구혜선은 '구종대왕'이라는 별명을 얻은 사연을 공개하며 자신이 직접 만든 문자를 공개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에서 구혜선은 "자립심이 길러지는 초등학교 4학년, 5학년 때는 일기장 하나도 누구한테 보여주기 싫지 않냐"며 "혹시 누가 봐도 내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내 속마음을 보이기 싫어 나만 알아볼 수 있게 한글을 외계어처럼 변형시켜 썼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MC들은 말로만 들으면 어떤 건지 잘 이해가 안 간다며 구혜선에서 직접 문자를 써 달라고 요청했다.

MC의 이어진 요청에 직접 문자를 보여주기로 한 구혜선은 스케치북에 자신의 이름을 적었다. 이를 본 MC들은 "잉카문명 수준이다. 도저히 알아볼 수 없다"고 말했다.

구혜선은 "어렸을 때 인터뷰를 통해 한 번 말 한 적이 있는데 기사가 굉장히 자극적으로 나갔다. 내가 글을 만들었다는 타이틀이 붙었다"며 "그래서 구종대왕이라는 별명을 얻게 됐다"고 덧붙였다.

지난 11일 배우 구혜선은 자신의 트위터에 "고마워요!"라는 아주 짤막한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구혜선은 내추럴한 헤어스타일과 편안한 차림으로 카메라를 그윽하게 바라보고 있는 모습으로 여전한 인형미모를 뽐내고 있어 보는 눈길을 끈다.

▲(사진=구혜선 SNS)
▲(사진=구혜선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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