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해피투게더 구혜선, "과거 별명은 '쫄쫄이'"...도대체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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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에 출연한 배우 구혜선이 과거 자신의 별명을 공개해 화제다.

지난 2012년 방송된 tvn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에서 구혜선은 "학창시절 1년 내내 쫄바지만 입어 '쫄쫄이'라는 별명이 있었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옷이란 미의 차원이 아니라 기능에 있다. 지금도 작업하거나 망치질할 때 편하게 입을 수 있는 티셔츠가 유니폼이다"라며 옷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또한 구혜선은 자신의 '인터넷 얼짱' 수식어에 대해 "제 인생에 있어서 굉장한 행운이었다. 이게 부담스럽다고 말하는 건 다른 분들께는 민폐일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구혜선은 애완동물 10마리와 함께 살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구혜선은 "집에 강아지가 8마리, 고양이가 2마리가 있다"며 "그 중 6마리가 내 담당이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사진=OSEN)
▲(사진=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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