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설 자동차 무상점검 실시, 17일 ~ 20일까지...어떻게?
설 자동차 무상점검 실시
설 자동차 무상점검 실시가 17일부터 20일까지 시행된다. 설 자동차 무상점검 실시와 관련해 지난 2월 14일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국내 자동차업계가 설 연휴를 맞아 오는 17일부터 20일까지 설 연휴 특별무상점검 서비스를 펼친다. 이 기간 동안 전국 주요 고속도로 휴게소를 방문하면 엔진, 브레이크, 타이어 점검, 냉각수·각종 오일류 보충 등을 점검받을 수 있다. 또한 현대차, 기아차, 한국GM, 르노삼성차, 쌍용차 등 국내 완성차 5개사는 종합상황실도 운영해 차량 관리, 정비소 안내 등의 서비스도 제공한다. 업체들은 와이퍼블레이드, 밸브류 등 소모성 부품도 문제가 발견되면 무상으로 교환해 줄 계획이고, 인근 지역에서 고장이 발생하면 긴급출동서비스도 실행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하행 휴게소에서는 17~18일, 상행 휴게소에서는 19~20일에 각각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서비스코너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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