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SNL KOREA 시즌6'의 새롭게 합류한 배우 고원희 모습에 반응이 뜨겁다.

고원희는 지난 14일 오후 tvN 'SNL 코리아 시즌6'에 출연했다. 그는 오프닝을 비롯해 '여배우들' 콩트로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선보였다.

1994년 9월생인 고원희는 올해 만 21세로 충무로에서 두각을 드러낸 신예로 단아하고 청순한 외모를 가졌다.

그는 지난 2011년 광고 모델로 데뷔해 이후 KBS1 '고양이는 있다' KBS2 '왕의 얼굴'에 출연하면서 얼굴을 알렸다. 영화로는 '찌라시: 위험한 소문'(14, 김광식 감독)에서 미진 역으로 시선을 끌었다.

특히 고원희는 지난 2012년부터 아시아나 항공 최연소 모델로 발탁돼 활동 중이다.

SNL 코리아 고원희 소식에 누리꾼들은 "SNL 코리아 고원희, 매력있다" "SNL 코리아 고원희, 재미있네" "SNL 코리아 고원희, 대단해"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SNS, 아시아나항공
▲사진=SNS, 아시아나항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