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삼둥이들이 추성훈에게 모닝 뽀뽀를 했다.

15일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송일국의 집에서 아침을 맞은 추성훈과 딸 추사랑 이야기를 방송했다.

이날 삼둥이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추성훈에게 갔다. 민국이는 추성훈에게 따뜻한 포옹을 했다. 만세 역시 추성훈에게 ‘모닝 뽀뽀’를 하며 다정한 모습이었다.

특히 두 가족은 지난 일본에서의 하룻밤 보다 더 가까워져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송일국이 헌혈 인증샷을 공개했다.

송일국은 지난 13일 트위터에 "오랜만에 헌혈홍보대사 이름값 했습니다. A형, O형 급구 한다고 합니다. 봄에 꽃이 피듯 여러분의 헌혈로 생명이 피어납니다"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방송캡처/송일국SNS)
(사진=방송캡처/송일국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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