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현호 기자]‘고속도로의 여왕’ 금잔디가 ‘2015 설날장사 씨름대회’에서 애교 넘치는 노래로 선수들의 힘을 북돋았다.
금잔는 20일 경산 체육관에서 열린 ‘2015 설날장사 씨름대회-한라장사’에서 신곡 ‘오라버니’를 열창했다.
이날 금잔디는 노란 저고리와 색동 치마로 된 귀여운 미니한복을 입고 등장, 오라버니를 향한 설레는 마음을 노래로 표현하며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만들었다.
관객들과 팬클럽 회원들의 기운찬 응원에 금잔디는 “우리의 전통문화 씨름 많이 사랑해달라”고 외쳤다.
한편 금잔디는 최근 듀오그룹 슈퍼쾌남(오다길, 정턱)과의 콜라보레이션 ‘잔치투나잇(tonight)’으로 생애 첫 음악순위 프로그램에 출연해 색다른 모습을 보여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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