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남과 제시, 치타가 함께 부른 '마이 타입(my type)'이 발매 되자마자 실시간 음원차트 상위에 올랐다.

지난 12일 밤 방송된 엠넷(Mnet)의 힙합 서바이벌 '언프리티 랩스타'에서는 제시와 치타가 버벌진트의 곡 'my type'을 불렀다. 힙합그룹 M.I.B(엠아이비)의 멤버 강남은 보컬로 곡에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제시, 치타, 강남이 부른 'my type'은 주요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에서 1위에 올랐으며, 지니, 네이버뮤직, 올레뮤직, 멜론 등에도 상위권에 머물러있다.

한편, 엠넷 '언프리티 랩스타'는 국내 최초의 여성 래퍼 컴필레이션 앨범 제작을 놓고 8명의 여성 래퍼들이 대결을 펼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제시, 치타, 지민, 타이미, 릴샴, 키썸, 육지담, Jolly V(졸리브이) 등이 출연한다.

▲사진=방송캡처
▲사진=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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