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성희 기자]배우 공유의 뉴질랜드 화보를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공유는 최근 아웃도어 브랜드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의 뉴질랜드 남섬 도시 더니든 광고 촬영에서 자유로운 시간을 보내며 자신만의 여행 화보를 완성시켰다.
공개된 화보 속 공유는 검은색, 베이지색, 파란색, 올리브그린색 등 다양한 색상의 외투를 입고 기차를 타거나 바닷가를 유유히 걷는 등 모처럼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과 어울리는 모습이다.
런칭부터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의 4년 차 장수 모델로 활동해 오고 있는 공유는 스태프들과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춰온 만큼 타지에서도 즐겁고 편안하게 촬영을 마쳤다는 후문이다. 한편 공유는 전도연과 함께 핀란드에서 금지된 사랑에 빠지는 정통 멜로 영화 '남과여' 촬영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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