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성희 기자]새로운 미니 6집 앨범으로 돌아온 걸그룹 포미닛이 화보를 통해 '강한 여전사'의 면모를 과시했다.

포미닛은 최근 패션잡지 코스모폴리탄과 함께 진행한 화보 촬영에서 5인 5색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공개된 화보 속 포미닛 멤버 현아는 개미 허리와 함께 탄탄한 복근을 자랑했다. 남지현은 검은색 니트 크롭톱과 슬릿 스커트를 매치, 여성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전지윤은 화려한 자수패치의 검은색 점퍼와 검은색 치마로, 허가윤은 헐렁한 검은색 티셔츠와 스냅백을 매치해 귀여운 악동의 모습을 연출했다. 막내 권소현은 검은색 시스루 톱과 망사 치마를 입고 섹시미를 드러냈다.

[사진제공=코스모폴리탄]
[사진제공=코스모폴리탄]

화보 촬영과 함께 이어진 인터뷰에서 포미닛은 새 앨범 타이틀 곡 '미쳐'에 대해 "최근 2년 동안 저희가 보여드린 모습은 '강한 여전사'라기 보다는 '친근한 언니들'이었다. 다시 '센 언니들'의 모습을 보여주는 이번 콘셉트가 조금 색다르게 느껴졌다"고 말했다.

또 포미닛은 팀워크 유지 비결에 대해 "'먹방?' 잘 먹고, 남자 애들이 하듯이 장난을 친다"고 말해 평소 소탈하고 장난기 있는 멤버들의 매력을 보여줬다. 이어 그들은 활동을 하지 않을 때도 함께 영화관을 가거나, 집에서 서로 요리를 해주며 평범한 일상을 즐긴다고 말해 돈독한 우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강한 여전사'로 돌아온 포미닛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코스모폴리탄 3월호와 코스모폴리탄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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