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성희 기자]개그우먼 김지민이 화보를 통해 사랑스러운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김지민은 최근 한류매거진 '케이웨이브(KWAVE)'와 함께 진행한 화보 촬영에서 물오른 미모를 과시했다.
공개된 화보 속 김지민은 몽환적인 표정으로 청순미를 뽐냈다. 이어 김지민은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며 성숙한 여인의 모습을 연출했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김지민은 데뷔 10년차 개그우먼의 삶에 대해 "살면서 꿈이 한번도 없었다. 미용과를 나왔기 때문에 미용사를 해볼까 했었다. 우연히 개그맨 시험을 봤는데 붙어서 개그를 업으로 삼게 됐다. 개그를 하면서 사람들을 웃게 만드는 일이, 나를 행복하게 하는 일이라는 것을 깨달았다"고 말했다.
이어 김지민은 "개그를 할 수 있는 환경이 좋아져서, 의욕이 생기는 점도 있다. 요새는 어떤 프로그램을 봐도 개그우먼, 개그맨들이 출연하지 않는 프로그램이 없다. 여러 선배님들이 길을 잘 닦아놓은 덕분이라고 생각한다. 이렇게 개그의 길이 점점 넓어지는 것 또한 감사한 일이고 나에겐 원동력이 된다"고 덧붙였다.
김지민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KWAVE' 2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또 'KWAVE' 디지털 매거진 앱을 통해 화보와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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