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옥빈이 동생 채서진과 데이트를 했다.

배우 김옥빈은 최근 "'투란도트', 이 엄청난 스케일을 단 일주일만 볼 수 있다니요.."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동생 채서진과 '투란도트'를 관람하러 간 김옥빈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이들은 연예계 대표 미모 자매답게 어떤 각도에서든 눈부신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김옥빈은 지난 2023년 방영된 tvN 드라마 '아라문의 검'에 출연한 바 있다. '아라문의 검'은 태고의 땅 아스에서 서로 다른 전설을 써가는 타곤, 은섬, 탄야, 태알하의 운명적인 이야기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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